
🎬 작품정보
💠 원제 : とんでもスキルで異世界放浪メシ
💠 원작 : 에구치 렌
💠 제작 : MAPPA
💠 방영기간 : 2023년 1분기
💠 화수 : 24분 × 12화
🎬 등장인물

💠 무코다
이세계에 우연히 소환된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고유스킬 「인터넷 슈퍼」로 원래 세계의 상품을 살 수 있습니다.
소환된 나라에서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해서 용사파티에 들어가지 않는 대신 이세계를 여행하게 되었습니다.
요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 페르
이세계의 전서르이 마수로 모든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마물이지만 무코다의 요리 냄새에 이끌려서 한입 먹고 무코다의 사역마가 되게 되었습니다.

💠 스이
무코다와 페르와 만났을 당시엔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슬라임이었습니다.
무코다와 첫 만남에 밥을 얻어먹고 친해져서 사역마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서 귀여움을 담당하는 캐릭터라 볼 수 있습니다.

💠 닌닐
이세계의 바람의 여신입니다. 달달한 간식을 좋아합니다.

💠 아그니
이세계의 불의 여신입니다. 술을 좋아합니다.
💠 키샤르
이세계의 흙의 여신입니다. 미용에 흥미가 있습니다.
💠 루사루카
이세계의 물의 여신입니다. 음식에 관심이 많은데 특히 무코다가 만든 밥에 관심이 많습니다.
🎬줄거리
평범한 셀러리맨인 무코다는 용사 소환으로 이세계에 오게 되었지만 싸움에 필요한 능력은 없고 "인터넷 슈퍼"라는 스킬로 용사 팀에 합류하지 않고 이세계에서 조용하게 지내려고 했지만 무코다의 요리에 빠진 전설의 마물인 펜리르 "페르"와 특수한 슬라임 "스이"를 만나게 되어 같이 여행을 하게 됩니다.
🎬 하찮은 스킬로 넝쿨째 들어온 행운
줄거리에도 적혀 있듯이 용사로써는 보잘것없는 스킬이지만 상황 판단이 빠른 무코다에게는 이세계에 살아가기에 너무 좋은 스킬이 아닌가 하는 생각과 동시에 너무 운이 좋은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어서 볼 때마다 무코다가 부러웠답니다!
요리하는 것을 좋아했던 덕분인지 "인터넷 슈퍼"가 요긴하게 사용하기에 좋았던 것과 이세계 배경이 중세시대와 비슷했기 때문인지 아무래도 조미료라든지 장기 여행 시 음식을 보관하기가 어려워서 빨리 썩지 않는 조리법을 사용해서 음식의 맛은 떨어지기 때문에 현대 음식을 맛본 이세계 주민들은 당연히 더 맛있게 먹을 수밖에 없는 상황도 한몫한 것 같았습니다.
거기에 무코다의 요리에 푹 빠진 '페르'와 '스이'가 직접 잡아 온 마물로 돈도 쉽게 벌고 있는 것을 보면 당연히 부럽지 않을 수가 없을 걸요?
물론 무코다는 매번 대식가인 사역마들에게 음식을 만들어야 줘야 되는 고생을 하고 있지만요.
🎬 이세계라면 빠질 수 없는 던전 내용



작품의 주제가 이세계 재료로 요리를 하는 내용이라서 요리 관련 이야기가 대부분이지만 조금씩 던전에 가던가 갑자기 만난 마물들과 싸우는 부분도 나와서 판타지 느낌을 잊지 않게 해 주는 거 같았습니다.
페르와 스이가 마물들과 싸우는 것을 좋아해서 싸우는 것을 싫어하는 무코다는 매번 억지로 던전에 가는 상황입니다.
그래도 그 덕에 마냥 요리만 하는 게 아닌 무코다도 조금씩 레벨이 올라가면서 "인터넷 슈퍼" 기능도 한 단계씩 업그레이드돼서 여러 음식이나 재료를 볼 수 있는 것도 신기했습니다.
하지만 판타지 요소인 전투나 진지한 내용을 원하시는 분들한테는 조금 가벼운 느낌의 이야기라서 지루 할 수도 있을 거 같아요.
🎬 현실에서 해 볼 수 있는 레시피와 맛 리엑션



이세계예서는 현실에서 먹을 수 있는 고기가 아닌 마물을 잡아서 먹기 때문에 레시피에 나오는 고기들은 마물들이 나옵니다.
마물의 생김새나 식감으로 현실에서 먹을 수 있는 고기와 비슷하다고 설명하기 때문에 가능할 거 같습니다.
거기다 무코다의 음식을 먹는 캐릭터들의 맛 평가가 저보다도 너무 세세하게 전달해 주기 때문인지 더더욱 먹고 싶게 만들어 주는 역할도 하는 것 같았습니다.



무코다는 평범한 회사원이기 때문인지 전문 요리사처럼 소스를 직접 만드는 게 아닌 시중에
나와 있는 제품을 사용해서 맛있는 요리를 완성하기 때문에 저도 재료만 있다면 만들어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유튜브를 보면 애니 레시피를 참고해서 직접 요리를 만들어서 올린 영상도 볼 수 있었어요.

참고로 협찬을 받았는지 진짜 회사 이름이 적혀 있는 제품이 나오기도...
🎬 생각과 다른 반전 매력과 엉뚱함으로 다양한 캐릭터들



전설의 마물인 페르는 첫 등장 때는 위엄하고 무섭게 나왔지만 무코다와 지내면서 점점 개그 캐릭터로 변하는 모습에 너무 웃겼답니다!
대식가인 페르가 무코다의 음식만 보면 무서웠던 얼굴이 얼빠지고 확 밝아져서 강아지처럼 보기까지도!
이 작품의 마스코트라면 아무래도 스이가 아닐까 싶어요!
슬라임이라서 둥그렇고 물렁물렁하게 생겼는데 그만큼 행동이 너무 귀엽답니다!
담당 성우분이 스이를 잘 연기하셔서 그런지 목소리도 너무 잘 어울려요!!
이건 진짜로 스이의 모습과 목소리를 꼭 들어봐야 합니다!!
여신들도 한몫하는 개그 캐릭터랍니다!
현실세계에 있는 음식이나 간식, 물건 등을 가지고 싶어서 핑계로 가호를 쉽게 주는 것부터 여신들의 위엄은 벗어던진 듯싶었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여신들의 모습과 요구에 무코다는 점점 공물 바치는 게 점점 힘들고 지치는 상황이 될 수밖에....
🎬 중독성이 있는 주제곡과 본편 이외의 맛깔난 영상






주제곡이 작품과 너무 잘 어울리는 곡과 가사로 제 취향에 잘 맞았어요!
오프닝 영상은 본편과 같은 캐릭터 디자인과 스타일이라면 엔딩은 카툰식 영상에 동화책 삽화 같은 일러스트로 본편과는 다른 스타일도 꽤 좋았답니다.
엔딩은 주인공인 무코다를 맡으셨던 성우님이 부르시기도 했고 곡도 꽤 좋아서 한번 영상을 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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