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품정보
💠 원제 : 最後にひとつだけお願いしてもよろしいでしょうか
💠 원작 : 오토리 나나(鳳ナナ)
💠 제작 : 라이덴 필름
💠 방영기간 : 2025년 4분기
💠 화수 : 24분 × 13화
🎬 등장인물


💠 스칼렛 엘 반디미온
반디미온 공작가의 영애.
아름다운 모습에 차가운 외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거기에 워낙 주먹을 잘 휘두르기 때문인지 여러 가지 무서운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간을 다루는 크로노와의 가호를 가지고 있습니다.

💠 줄리어스 폰 파리스탄
파리스탄 왕국의 제1왕자.
잘 생긴 외모와 올곧은 성격을 가지고 있고, 인기가 많습니다.
스칼렛의 반응을 즐기는 걸 좋아하는지 매번 스칼렛에게 장난을 칩니다.

💠 레오나르도 엘 반디미온
반디미온 공작가의 장남으로 스칼렛의 오빠입니다.
왕국의 빔리조사단에서 소속하고 있어서 줄리어스와 같이 다니고 있습니다.
어릴 적부터 스칼렛의 행동에 많은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 테레네차 홉킨스
남작 영애의 딸로 스칼렛의 약혼자였던 파리스탄 왕국의 제2왕자와의 약혼을 파기하게 만든 장본입니다.
🎬 후기
제목만 보기엔 조금 생소하게 느껴졌지만 1화 첫 장면이 파티에서 여주인공이 누명을 씌고 약혼 파혼을 당하는 장면부터 시작하기에 그동안 봐왔던 로맨스 판타지 작품의 여주인공들처럼 약하고 여리고 답답한 모습을 많이 보여 줄 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1화만 보고 하차할 거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생각을 한지 몇초도 되지 않고 갑작스러운 여주인공의 주먹 한방으로 약혼남을 때리는데 저한테는 정말 생소한 전개에 놀라기도 했고 그동안 로맨스 판타지 작품에서 느꼈던 답답함과 억울함이 시원하게 뚫어주는 모습에 "이건 꼭 봐야 돼!"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스칼렛이 워낙 주먹 쓰는 것을 좋아해도 나쁜 사람만 때린다는 점이 이 작품에서는 문제점을 해결하는 해결사 역할을 하고 있어서 그동안 봐 온 여주인공들과는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로맨스 장르인 것에 비해 연애 이야기가 다소 적게 나오긴 했지만 줄리어스의 장난에 잠깐 연애의 감정을 보인 반전의 모습의 스칼렛과 그런 모습을 보며 장난을 치는 줄리어스의 모습이 상당히 재밌기도 합니다.
색다른 점은 보통 현실세계에서 이세계로 환생하는 경우가 주인공인 경우가 많았는데 이 작품은 반대인 악역이 환생했다는 점입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에피소드마다 주먹으로만 해결하려는 게 강해서 폭력성이 강하게 느낄 때가 있었다는 점과 이야기 후반에 살짝 지루한 점이였답니다.
그래도 나름 깔끔하게 마무리가 되어서 만족하고 재미있게 본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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