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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카페, 디저트

오퍼카페 : 분위기와 맛있는 커피가 있는 곳

by 로로와★ 2025. 11. 14.

너무 바쁜 탓에 이제서 후기를 쓰게 되었네요...😢
전부터 퀸아망으로 유명하단 소문을 들었는데 드디어 9월말쯤에 동생과 가게 되었어요.

 

 

위치 및 영업시간

영업시간 : 09:00 ~ 22:00 (※ 라스트 오더 21:30)

 

 

매장 외부 및 내부

매장은 큰 건물 1층에 있는데 겉모습과 다르게 안은 넓었습니다.

입구를 들어가면 바로 앞에는 맛있고 이쁘게 생긴 디저트가 진열되어 있어요.
아쉽게도 매장 좌석이 있는 곳은 찍지는 못했는데 우드톤 색상의 인테리어여서 고급진 느낌이 들었어요.
다시 밖으로 나갈 수 있는 문이 있는데 그곳은 섬에 간 것 같은 분위기로 큰 나무들과 파라솔이 배치되어 있었어요.
전체적인 분위기는 정말로 편하게 쉴 수 있을정도로 매장 분위기는 아늑하게 느껴졌어요.

 

 

메뉴

 

저희가 고른 메뉴는 "버터 황치즈 바", "초코 브라우니", "유자 레몬 머랭 퀸아망", "아메리카노"를 주문했습니다.

 

🍰 버터 황치즈바

     - 동생이 황치즈를 좋아해서 골랐는데 너무 달아서 그런지 그동안 먹어 본 황치즈 디저트에 비해 황치즈맛이 너무 약했어요.

🍰 초코 브라우니

     - 지금은 기억이 살짝 가물가물한데 약간 딱딱한 거 같았어요.

     - 개인적인 입맛으로는 그동안 먹어봤던 브라우니 중에선 제일 달았답니다.
🍰 유자 레몬 머랭 퀸아망

     - 퀸아망으로 유명한 것 맞았는지 퀸아망은 제일 맛있었어요!

     - 머랭은 많이 달았지만 퀸아망과 같이 어울어져서 달달함이 약간 줄어들어서 제 동생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 유자도 잘 어울리는 맛이였어요!
🍰  아메리카노

     - 신맛이 없어서 디저트로 달달한 입을 깔끔하게 해 줘서 좋았습니다.

     - 커피는 고소해서 너무 맛있었어요.

     - 다음에도 커피는 또 마시고 싶었어요.

 

 

후기

후기가 너무 좋은데다가 디저트도 너무 예쁘게 생겨서 엄청 기대를 하고 와서 그런지 생각과 다르게 너무 달아서 디저트를 엄청 좋아해서 무조건 다 먹는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남기고 말았어요...😢

물론 저보다 달달한 것을 너무 좋아하거나 잘 드시는 분들에게는 괜찮은 곳인 거 같아요.

 

아쉬운 점이 많아서 다음에 다시 올 지 모르겠지만 커피는 맛있게 먹어서 다른 맛의 커피나 음료를 마셔 볼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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